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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동생과 룰루랄라 장을 봤습니다. 마냥 즐겁게 마트를 누비며 살 것을 고르고 반찬 할 것을 정해서 사왔는데, 왜인지 모르게 전 김밥을 말았네요. 재료가 남아서 볶음밥도 했습니다. 내일 도시락은 완성이 되었지만, 아직도 왜 제가 김밥을 말았는지는 좀 미스터리…
가을…요요마의 첼로 선율이 귀에 감기는 계절…..안어울리게 나 왜이러는거니?ㅋㅋ
이번 주말은 황금주말인데, 황금같이 쓸 수 있을런지
자자
우리도 앉고 싶다 전에 작이었나? 거기서 하던 얘기가 떠올라서..
오늘 날씨 최고인듯해요…하지만 사무실로…;;;
8시30분 출근! 자아~ 무대에 오를 시간입니다.
평소보다 삼십분 일찍 눈이 떠졌는데….씻고 나오니 시간은 똑같네…ㅎㅎ
여름아 잘가.. 가을아 어서와 !!
추적 추적 비가 내리는 아침의 시작이구나… 오늘은 쫌 일찍 일어났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