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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 마유미 앨범을 받아서 듣기 시작. 이랄까, 이거 처음 두 곡 부터가 취향이잖아….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11시 13분 (Indianapolis) by 미소녀하울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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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좋지만, 갑자기 떠오르는 정말 옛날 노래 클래식의 여우야 마법의 성 진짜 노래방에서 많이 불렀었는데. 개인적으로 마법의 성보다는 이 노래를 좋아했던 사람~ 선배들이 구린 음성으로 노래방에서 이 노래를 실연당한 날 열심히 불러재낀 게 새록새록 기억나는구나.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1시 4분 (Gyeonggi) by 코코리짱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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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전 11시 0분 (Seoul) by HATAWA .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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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는 여동생이 저를 보더니 하는 말 .“언니는 내 타입이야~” 내가 왜 자기 타입이냐고 물어보자. “동그랗고 말 야무지게 잘하는 게 너무 내 타입이야.” 그거 칭찬이냐..욕이냐..;;그래도 좋은 뜻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아끼는 동생이 한 말이니까.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오후 5시 16분 (Seoul) by 코코리짱 . , , .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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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관계없는 것에 대해 내가 싫어하는 것이라고 단정짓지 말자.

2008년 9월 26일, 금요일 오전 12시 47분 (Gyeongsang) by 나는해파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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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밴드 음악, 즉 Teen Pop을 잘 들으면 수준이 떨어지는건가? 음악은 그냥 자기가 좋으면 그만인거지 무슨… 난 음악은 가리지 않는다. 들어서 내가 좋으면 그만.

2008년 9월 23일, 화요일 오후 1시 8분 (Daegu) by 권바다 ~ . / . ...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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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찾았다 며칠전부터 귓가를 맴돌던 그 곡 Mondo Grosso - 1974 Way Home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오전 11시 8분 (Gyeonggi) by 쉐넌 ,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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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휴식을 주지 못하니까 계속 피곤한 거 같다. 귀마개 뜯어지기 전엔 귀에 휴식을 자주 줬었는데….

2008년 9월 21일, 일요일 오후 9시 26분 (Seoul) by 도트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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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신랑용역 귀가소식에 집안대청소 난리부르스

2008년 9월 21일, 일요일 오후 12시 30분 (Gyeonggi) by 젠느 , !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