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는 여동생이 저를 보더니 하는 말 .“언니는 내 타입이야~” 내가 왜 자기 타입이냐고 물어보자. “동그랗고 말 야무지게 잘하는 게 너무 내 타입이야.” 그거 칭찬이냐..욕이냐..;;그래도 좋은 뜻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아끼는 동생이 한 말이니까.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오후 5시 16분 (Seoul) by 코코리짱 그러니까 민트님 너무 섭섭해하지 마시라능.ㅋㅋㅋ 복이 많아보여, 고전적_미인 동그랗고 보름달 맞며느리감 꽃돼지 다 듣기 싫은데, 너무 자주 듣는말이다. 날보면 아무래도 동그라미가 제일 잘 떠오르나 보다.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