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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과 담소를 나누던 중 지인왈:우리아들 큰일이야.1.부모가 돈많은 것도 아니고 2.잘생기지도 않았고 장가나 갈까 몰라. 3.미친듯이 공부해서 능력을 키우는거 말고는..대한민국 아줌마답지 않게 자식을 객관화하는 그 쿨한 태도에 감명받아 나도모르게 실수 나:(끄덕끄덕)

2008년 5월 13일, 화요일 오후 9시 55분 by 켄신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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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케 대학 가서는 공부하기가 싫더군요. 놀았습니다. 놀아도 되는 줄 알았거든요. 선생님도 그러셨잖아요. 대학 가면 놀아도 된다고. 뭐든지 대학 붙은 다음에 하라고.

2008년 5월 13일, 화요일 오후 12시 6분 by cryingkid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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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보러 가자

2008년 5월 3일, 토요일 오후 6시 54분 by epitaph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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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것도 귀찮고 만사에 의욕이 없을 때.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오후 2시 0분 by 리거니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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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들 때 / 주저앉고 싶을 때 / 집으로 가는 길이 멀게만 느낄 때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후 8시 19분 by kz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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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활력이 필요할 땐 요리를 한다. 이리저리 해 놓고 예쁘게 데코하고 나면 뿌듯해진달까. 오늘은, 오징어볶음을 어떻게 해 볼까,하고 오징어와 그 외 것들을 사왔다지.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후 5시 11분 by 물결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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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야무진 핀셋질... 소독하고 붕대 갈 때 너무 아파서 좀 울었더니, 사탕을 줬다. 나이가 몇인데, 하면서도 받았는데 정말 아픈 게 덜 해지는 거 같았뜸. 난 아직 초딩임ㅋ_ㅋ

2008년 4월 25일, 금요일 오후 3시 39분 by epitaph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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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금 지친다..금요일이라 참 다행..

2008년 4월 11일, 금요일 오후 6시 2분 by 해열제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