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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느새 영화에 관해 말하는 법을 잊어버리고 있는 것이다. … 영화에 관해 얘기하는 것이 재미없는 것이라는 생각들이 너무나 고르게 퍼져 있어 답답하다.” - 김영진, <돈, 돈, 하지 말자> 김영진 아저씨..

2008년 5월 15일, 목요일 오후 11시 23분 (Seoul) by 달크로즈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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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것은 돌이킬 수 없고 단지 추억할 수 있을 뿐이라고 생각했지만 이 영화는 어쩌면 돌이키는 것도 매우 힘든 일이라고, 기억한다는 것은 절실한 삶의 과정이라고, 그리하여 절실한 미몽에 빠지는 것을 애절하게 그려낸다.” - 김영진, ‘<M>, 절실한 일장춘몽

2007년 11월 4일, 일요일 오후 2시 54분 (Seoul) by 달크로즈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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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논지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대략 짐작해 볼 수 있는 분석 기사 하나와, (그로부터 일주일 후에) 그 이야기를 마무리 짓는 칼럼 하나.

2007년 8월 26일, 일요일 오후 9시 31분 (Seoul) by 달크로즈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