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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꽤나 볼만한 글이 많네~ㅋㅋ

2008년 4월 22일, 화요일 오후 7시 38분 by rehomik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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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한 바퀴 돌고 와야지. 혼자 있으니 역시 기분이 꼬름하네.

2008년 4월 20일, 일요일 오후 4시 52분 by gaT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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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같이 수업 듣는 팀메 말고는 CS 전공인 친구들이 주변에 없어서 심심하다. 독일, 스위스 등지에서 온 애들은 대부분 기계 쪽, 아시아에서 온 애들은 대부분 전자 쪽. Kista 캠퍼스 가면 좀 있을 것 같긴 하나 메인 캠퍼스에 남아 수업을 들을 거라서.. 쩝;

2008년 3월 15일, 토요일 오후 5시 22분 by 아침놀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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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난 소외되고 있는 거다

2008년 3월 13일, 목요일 오후 1시 2분 by 김윤수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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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봄 준비를 위해 머플러를 사기로 결심했다. 핑큿~빛 머플러를 꿈꾸며 나갔으나.....................-_-;;;핑크가 어울리지 않는바람에 난...내 옷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색인 "쥐색"의 머플러를 사버렸다

2008년 3월 1일, 토요일 오후 10시 57분 by 박데르센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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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아빠 떡밥이 이렇게 엄청난 대어로 발전할지는 몰랐다. 올블은 안 가지만 내 한RSS에 등록된 블로거 중 상당수가 한마디씩 했다. 그냥 재미있게 참석하려던 분들을 위해 차라리 행사가 끝나고 말이 나왔다면 좋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좀 안타까운 생각도 든다.

2008년 2월 28일, 목요일 오후 7시 45분 by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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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회사를 그만 둘 생각중...

2008년 2월 27일, 수요일 오후 10시 1분 by 칩스블루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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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는 나로서 살자, 이것이, 참 어렵다.

2008년 2월 16일, 토요일 오후 6시 50분 by anniedog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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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난... 예전부터 싫어했던 행동을 하게 되고, 지금까지 부정해 왔던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

2008년 2월 2일, 토요일 오전 11시 49분 by ☆쿄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