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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을 런던행 배에 쳐넣기 위해 백업 및 정리 중.
이 바쁜 와중에도 맥북 에어 구입을 끝마쳤고 (내일이나 월요일 착 예정), 에어를 담을 핑크색(ㅋ) 케이스까지 구매하였으며, 점심에 이대 까지 가서 식사와 쇼핑을 하고 돌아왔… —;
맥북 에어 (MacBook Air) 런칭 광고 자주 허를 찔러 주시는 애플사에 감사하며 좀 오래되었지만 맥북광고를 봅니다. 놀라울 정도로 얇은 노트북. 세상에 수많은 얇은 상징이있는데 참 신기한게 왜 노란색 봉투를 썼는지 사실 전 개인적으로 많이 궁금했었어요. 다..
애플의 성공을 보면, 첫시도라는 건 중요하지 않다는 걸 느끼게 된다. 중요한건 뒤에 따라와도 어떻게 포장하는 거다.
정든 맥북에어를 떠나보내다.
[리뷰] 맥북에어 뺨을치다~! MSI X340 #2. 성능 애플 맥북에어에 뒤지지 않는 디자인과 무게, 사이즈를 보여준 MSI X340은 과연 그 뛰어난 외형만큼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인지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다. 스펙표만을 보고 판단했을때 부족한듯 하지만..
맥북에어 1세대 모델 KMUG 장터에 올렸는데, 잘 안팔리네. 리퍼라 그런가···. 아무튼 중고가 인하 결정 -_-;;
맥북이 있는데 맥북 에어가 눈에 들어오는건 어쩔 수 없는 현실일까?
오늘은 퇴근하고 집에가도 그분(!!)이 집에 없겠군. 퇴근하고 뭐하지..
[리뷰] 맥북에어 뺨을치다~! MSI X340 #1. 외형 Slim MSI X340은 0.6~1.98cm의 두께(최소 0.6cm, 최대 1.98cm)로 맥북에어 1.93cm보다 약 0.05cm 두껍다. Light MSI X340은 배터리 포함 1.3Kg, 맥북에어의..
맥북에어에 와이브로 에그 조합이면 모바일 오피스 구현 짱인데… 너무 무겁고 불편하다…
오피스내에 갑자기 노트북 지름신이 도는지…다덜 Macbook Air 지르기에 바쁘시네. 있는자의 여유라 했나. 난 뭐 무덤덤하네.
맥북에어 풀셋 삼청동 11번 마을 버스 안에서 오전 9시 40분 경 분실. 놋북은 그렇다쳐도 잃어버린 외장하드의 원고들과 개인정보 때문에 피눈물이. ㅠㅠ 돌아와줘~ 으흐흑.
후후 샀다.
여전히 맘에들지만 갈수록 내장하드의 압박이 심해지고 있는 맥북에어 이제. 2기가 정도 남았다. 속도도 현저히 저하된 기분. 애초에 Mac OS로 20기가를 할당한 것은 너무 욕심이었나? 그쪽은 텅텅비어있고. 이쪽은 하루하루 불필요한 것들 지우기에 바쁘다.
조만간 맥북에어를 지르지 싶다. -_ -a
게임 좀 하려고 했더니 컴퓨터가 거부하네.
24인치 아이맥과 맥북 에어..ㅠㅠ
잡스 형… 회사 PC로 모바일미 제어판, 봉쥬로, 아이튠스 업데이트하라고 메시지 그만 띄워주면 안될까? 난 맥북에서만 저것들 사용한단 말이야…
월급날이다… 우하핫
갑자기 한번도 안 써본 맥을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러면 보통 어떻게든 사게 되던데….-_-;;;; 문제는 맥 중에서도 맥북 에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