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코난이라 불리었던 아는 오빠는 머리를 시원하게 밀고 다니는데 어느날 거리에서 박노자 교수를 만나게 되었단다. 인사를 했더니 해맑은 눈빛으로 곱게 합장을 하며 '한쿡 스님이신가요?' 라고 묻더란다.
치과 마취는 왜이렇게 오래갈까? 내가 겁이 많아보여서 마취약을 많이 넣었을까? -_-;;;
뜬금없지만, 노래방 가고 싶다 >ㅅ<
니가 한국으로 오기전에, 보고싶네 어쩌네, 난리를 쳤어도, 니가 한국을 나와서도 먼저 찾는건, 결국.. 그 아이구나, 이게 너와 나와의, 관계를 확실하게 해주는 거겠지. 고맙다.
미투를 하다 보면 울컥할때가 많다…
사람 사는 데에 돈이나 기타 외적 조건들이 필요한 건 알겠지만…그래도 제발 강요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난 현재 춤을 추고 있는데도 내 입으로 “전 댄서입니다” 라는 말을 하는게 아직은 부끄럽다. 왜 그럴까. 다른 사람들에겐 “춤을 추는 순간 당신은 이미 댄서입니다” 라는 말을 가끔 하는데… 정말로 좋아하면 당당할 줄도 알아야 하는데…
“소통은 그냥 서로 이야기를 들어주는 게 아니라 진실을 나누는 거예요. 서로 믿어주는 게 소통이죠”
맥주에 소시지베이컨말이
배가 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