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 이후로 '없는사람' 취급 당하는중. 사과해도 씹히고, 문자해도 씹히고 일상대화조차 씹히고 없는사람 취급. 밥먹을때도 마찮가지. 음… 내 사과가 성에 차지를 않거나, 이젠 그냥 내가 싫거나.어찌 풀어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이젠 미안하던 맘도 없어졌다.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2시 34분 (Seoul) by 뽈따 차라리 아프다 거짓말을 하고 하루쉬어버렸으면 이러진 않았을텐데, 꼴에 거짓말은 잘 못해서 -_-;;; 내가 잘못한걸 아니까 지금 이런 취급에 대해 뭐라 할 수 없지만, 솔직히 좀 짜증난다. 점심안먹을꺼래서 혼자 먹고오니까 지들 둘이 라면 시켜먹는다던가, 업무관련자료 둘이서 읽고 나에겐 안준다던가. 이런건 쫌팽이같잖아. 사람과 사이가 이만큼 틀어진게 난생첨이라 멀 어째야할지 모르겠다 진짜. 댓글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