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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 뭔가 말이 막 하고싶다. 즐거운 기분은 아닌데… 그냥 적절한 기분?;
갑자기 야근의 악몽이 떠올랐다 부르르
이번 주 토요일에는 절대로 학교 근처에 오지 말아야 겠다. 어제부터 광고차량이 떠들어 대는데, 너무 시끄러워~~
무섭다. 냉정하게 보인다. 부디 웃어달라. 회의중이라 난 단지 웃지 않았을 뿐.
사람은..한순간인걸까.. 한순간에.. 다른나라로…..가버리는….. 아무도 모르게… 돌아올수없는곳으로…… 정말 가끔..믿어지지 않는일이 ..일어나곤한다..
이건 뭐… 난리도 아니네요;;;
어제 daum 대문에 5개월쯤 전에 써둔 글이 떠서 트래픽 대박이 터졌다는… (쿨짹님도 터졌더라는..)
요즘 휴대폰 모바일 메이플 스토리 도적편의 무료체험에 빠졌다가 정식등록하고 계속 진행중;;;; 하다보니 너무 재미나는게라 맨날 한다 출퇴근길에 시간 날리기 짱 하찮은 게임하느라 시간 날리면안되는데
무섭다…. 세상살이인가??? 내 인생이니 넘보지 말아요。 :: 네이버 블로그
저녁 8시,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홍대거리에서 머리가 아파 주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