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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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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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개월 전에 TNC에 근무하는 한 친구가 미투를 두고 했던 말이 생각난다. “SNS도 결국은 남녀간의 만남으로 유지되는 거야.” 당시에는 솔직히 반감도 들어서 “적어도 내게는 그렇지 않아”라고 대꾸했지만, 여기저기 생겨나는 미투커플 볼 때마다 그 친구 말이 생각난다.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2시 11분 (Seoul) by ucandoit 댓글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