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야 나사가 빠져있든 정신이 안드로메다 행이든 상관없지만, 일처리도 허술해서 남에게 피해주는 사람은 정말 싫다. 게다가 남에게 지시해야 하는 양이 더 많은 입장이라면 몇 배는 더 정신을 바싹 차려야 되는걸 아냐 모르냐.
2008년 3월 25일, 화요일 오전 2시 51분 (Seoul) by 백설마녀 아 놔 진짜 오랜만에 살인충동 적어도 일에 관련해서만큼은 똑부러지는게 그렇게 어려우면 다 내 밑으로 겨들어와 너의 그 버벅거림으로 몇 사람이 오늘 잠을 포기해야 되는지 아냐 모르냐 나 내일 촬영가거든 옘빙 게다가 난 이따 오후에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