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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은 예술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러나 예술은 기술을 필요로 한다.
Walter Gropius. 모더니즘의 본산 바우하우스*의 창시자. 지금 내가 자고 쉬는 숙소는 그의 작품중 하나이다. 설마 설마했는데 진짜 그로피우스가 지었던 것이었구나.
당파를 정하지 못하는 자는 침묵해야 한다.
행복하다는 것은 경악하지 않고 자기 스스로를 깨달을 수 있음을 뜻한다.
내년 상반기엔 번역되어 나오는 벤야민의 전집중 먼저 나오는 3권(일방통행로/사유이미지,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 1900년경 베를린의 유년시절/베를린 연대기)을 다 읽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