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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을 때마다 위의 존재가 과하게 느껴지는 날이 계속되고 있는 중. 속 불편한 것때문에 밥먹는 것 자체가 불편해 지려고 하니 이 일을 어찌할거나.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11시 42분 (Seoul) by 내이름은빨강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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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 특히 도시인들은 타의(식사 시간을 짧게 만드는 환경적 요인과, 품질과 원가 구조에 대한 왜곡된 이해)에 의해 불필요한 칼로리를 많이 섭취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1시 22분 (Seoul) by ,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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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근처 떡갈비집 아주머니는 친절에 대한 강박관념 때문에 손님을 부담스럽게 만들고 마는 특이한 영업 전략을 가지고 계신다. 오늘도 밥 먹는 내내 옆에 서서 “반찬 왜 안 먹느냐?”, “밥 더 주려고 했는데, 왜 남기느냐?” 등등 덕분에 지금까지 소화가 안되고 있다.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후 3시 39분 (Seoul) by 강희누나 . ... ... " . ." . , ...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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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먹지

2008년 10월 3일, 금요일 오후 1시 45분 (Seoul) by 이술따르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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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가장 귀찮은 것 두가지.밥을 먹어야 힘이 난다는거.돈을 벌어야 공부도 할 수 있다는거.

2008년 10월 3일, 금요일 오후 12시 54분 (Busan) by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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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입맛이 그닥. 먹고는 살아야지-해서 꾸역꾸역 먹는 느낌이랄까.

2008년 10월 3일, 금요일 오후 12시 31분 (Seoul) by 민트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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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자 ! 밥밥밥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오전 11시 50분 (Seoul) by 꼬꼬마뉼이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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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메뉴는 김치찌개.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후 12시 56분 (Seoul) by Juntai8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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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먹고싶다.

2008년 9월 29일, 월요일 오후 1시 14분 (Daegu) by 권바다 !!!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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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내 뒷다마 까면 'ㅆ 지는 뭔데 ㅈㄹ이야'하고 쌩깠는데, 아무래도 쌩까는게 쉬운 일은 아닌거구나…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오전 12시 10분 (Seoul) by 카린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