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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태그 : 버리자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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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을 보니 친밀로 남기는 댓글이 의미없게 느껴지는군.

2008년 8월 8일, 금요일 오후 9시 7분 (Berlin) by 쭈루씨! 댓글 (11)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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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을 게 없는 상태에서 맞는 건 아프지 않아.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1시 14분 (Seoul) by ucandoit 댓글 (9)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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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그러지 않을꺼야.. 라는 생각 -

2008년 7월 15일, 화요일 오후 3시 10분 (Seoul) by 하늘민 .. 댓글 (10)
생각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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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30도의 기온이 너무너무 시원하게 느껴진다.. 두바이의 42도에 비하면 이깟 날씨야.. 참을수 있어.. 인생도 똑같다. 지금의 상황이 너무 힘이 들어도 못 견딜것 같아도, 나보다 더할 심한 상황에 쳐한 사람을 생각하며 위로를 하자.

2008년 6월 14일, 토요일 오전 8시 41분 (Abu Dhabi) by Anna 댓글 (4)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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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영어가 안 읽혀. 그제부터 30시간째 잠도 안 자고 계속 영어만 읽어서 그런가보다.

2008년 5월 21일, 수요일 오후 8시 10분 (Seoul) by 친한척 댓글 (4)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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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에 대해서 이렇게, 이렇게 이야기 하니까 원본글이 사라졌네

2008년 3월 20일, 목요일 오전 9시 43분 (Seoul) by 체리필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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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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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너무 많아!

2008년 3월 1일, 토요일 오후 8시 48분 (Seoul) by 도트 댓글 (1)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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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우리는 작은 것을 희생해 큰 것을 얻는 경험을 한다. 그런데 인간 역시 간사한 동물인지라 작은 것 희생한 것에만 연연해한다. 마치 그 희생이 없었어도 큰 것을 얻을 수 있었을 것처럼…

2008년 2월 26일, 화요일 오전 8시 5분 (Vancouver) by 쿨짹 ~ 댓글 (12)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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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11일, 월요일 오전 12시 7분 (Seoul) by [교주]만렙전사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