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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 날카롭게 생겼는데, 말투는 동글동글하고, 말주변 좋고, 붙임성 좋은.

2008년 10월 12일, 일요일 오후 8시 8분 (Gangwon) by // .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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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2008년 10월 11일, 토요일 오후 9시 25분 (Gangwon) by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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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을 가는 버스. 버스 좌석에는 모두 어댑터가 장착되어 있고, 무선 인터넷을 할 수 있게 되어있다. 속도도 꽤 괜찮다.

2008년 10월 10일, 금요일 오후 7시 35분 (New York) by 구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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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당이 아닌 강남행 퇴근버스~ (애증의 관계 교보에 들려야 하기에…)

2008년 10월 10일, 금요일 오후 5시 21분 (Seoul) by Naple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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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래저래 안좋은 일 덕에 기분도 안좋은데 친구놈의 어처구니 없는 질문 덕에 인내심의 한계를 제대로 느꼈다. 거의 나올 뻔 한 욕을 삼키고선 메신저를 꺼버렸다.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전 12시 25분 (Montreal) by Hyun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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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안에서 묘기부리기. 서서 자기. 나보다 잘 하는 사람 있음 나와보라그래~. 흔들리지 않는 자신감..ㅋㅋㅋ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전 9시 55분 (Seoul) by 찰랑소녀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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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가는 길은 무조건 GPS만 믿고 가는거심

2008년 10월 5일, 일요일 오후 1시 10분 (Toronto) by Adam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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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막같은 도심의 밤공기에 산란하는 불빛은 요란한 무대의 소음을 삼킨 채 크고 조용한 몸짓으로 공허를 노래한다. 흔들리는 버스 안 부서지는 슬픔이 명치께서 소쿠라지며 가슴을 쓴다. 바닥 깊은 컵에 담긴 마냥 넘치지 않아 다행이다.

2008년 10월 5일, 일요일 오후 10시 14분 (Seoul) by 빨간도롱뇽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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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타니아 집 도착~~~ 친구가 빠져나간 빈자리가 텅텅텅 허전하고 외로워 ㅠㅠ

2008년 10월 5일, 일요일 오전 2시 45분 (Gyeongsang) by 포토시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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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 차랑이 갑자기 내가 타고 있는 버스 노선으로 끼어들었고 버스기사는 깜짝 놀라 피하고는 그 차를 째려본다. 저 차… 우리를 보람상조 고객으로 모시려는 몸영업 한건가?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오후 6시 38분 (Seoul) by 한날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