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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모욕죄'처럼 불필요한 항목을 신설할 궁리나 하고 있으니, 정부가 정말 할 일 없어 한가한가 보다? 인터넷이 그렇게 '더러운 공간'이면 그냥 접속 자체를 불법화하든지……
있고싶지 않은 곳, 같이있고 싶지 않은 사람들과 있는 자리는 정말 불편하다.
어제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일명 보아폰. 정확히는 시크릿컬러폰. 색상은 오메가블루입니다. 상당히 마음에 들어요:D 터치가 싫어서 폴더형으로 장만했습니다. 배경화면은 작년에 다녀온 도쿄타워사진. 찍고나서 상당히 마음에 들어하는 사진이에요:)
최근 블리자드가 자동사냥 프로그램에 소송을 걸어 승소한 건에 대한 흥미로운 분석. 문제의 판결은 여타 많은 프로그램까지 불법화할 소지가 될 수 있고 무엇보다 블리자드가 유사 프로그램의 등장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다는 것.
법도 모르는 검찰애들이 법을 무시하느니 뭐라느니 하는 꼬라지가 우습다. 법은 만민앞에 평등하다라는 기본부터 지킨다음에 그런 말을 하든지 해라. 진짜 내가 외국에 있는 게 맘편하다. 한국에 들어가 살기가 싫다. 기본도 안되어 있으니까 말이야!
'포털 폐쇄권'이라니…… 갈수록 상상을 뛰어넘는구나, 이 정부는……
운동하는거 지겹고,,힘들당…ㅜ.ㅜ
UDP는 싫어요. TCP 좋아요.
언니가 밥먹으러 간 사이에 까페를 잠깐 봐줬는데, 할머니 두분과 아저씨 한분이 오셔서 레모네이드를 시켰다. 내가 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거라 레시피 보면서 만들어드렸더니 맛있다고 야단들이시다. 오. 사람들이 이 맛에 다른사람들에게 요리를 만들어주나보다. 왠지 보람차.
내 이야기라고는 없고 순 신문기사 링크뿐인 이런곳에 투데이가 700이 넘어간다면 그거 죄다 '봇'님이겠지? 봇이 아니고 진짜로 왕림하시는 분들도 참 얼마나 답답한 세상이면 오실까 싶네…이런곳에 아무도 안오는 세상이 빨리 와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