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우가 아니라 장애인이라는 말에 동의한다. 아무나 보고 친구라고 하지는 않는데 장애인들에게는 친구라고 부른다는 것은 그들은 우리가 친구가 되어주어야 할 사람이라는 생각을 갖게 할 수도 있다. '장애우'는 'challeged'가 그런 것처럼 설탕 코팅된 말일 뿐이다.
2008년 9월 9일, 화요일 오전 2시 33분 (Seoul) by 엔디 정치적으로올바른 장애인 politically-correct diabled 설탕코팅 장애우 sugar-coating challenged 불쾌한표현 병신 offensive-term handicapped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