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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퓨리나에 전화해서 사료 먹여도 되느냐고 물어봤다. 당연히 된다고 그러더라. 원료도 검사하고 완제품도 검사해서 내놓는다고…그런데 그 말을 들으면서 마음 한구석으로 안심하게 되었다. “괜찮다.”라는 말이 듣고 싶었나 보다.
요즘 이상한 습관이 생겼다. 문자보낼때 띄어쓰기를 하는건데,단점은 타자속도가 느려진다.
연휴 첫 날. 발룬티어 과제물 타이핑이 끝나간다. 이제 오늘 밤까지는 뭐하고 버텨야 하나 고민 중.
나에 대한 10가지 진실 중 하나 : 집에 있을 땐 핸드폰을 침대위에 버려둡니다 (-_-) 문자는 당연히 오는지 안오는지조차 모르고, 전화도 때때로 못받습니다 [;;;;]
요새 무리했더니 새벽에 또 꿈꾸다 놀래서 울었당..ㅋ어찌나 꿈을 매일 그리 꾸시는지..어젠 어떤 아가인지 몰겠고 죽었단 소식을 듣고 배를타고 가면서 얼마나 통곡을 하고 울었던지..왜 배를 타고갔을까??깨서도 한참이나 혼자 흐느끼다 잠들었네..ㅋ난 아직 사춘긴가봐^^
싸돌아 다녀야 하는디.,이 시간에 소파에 앉아 뭐하는겨.궁둥이 떼지 못할까.
개강전날인데…
끄적 끄적
2학기의 목표는. 주말을 잘 보내는 것.
이후의 스케쥴 이라고 할건 없고 그냥 예정은 독서후 삽질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