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애랑 종일 함께 있다 보니 자꾸 밥시간을 놓친다..애랑 함께 먹는게 이상적인데, 이녀석은 꼭 밥 먹으면서 책 읽어주는 걸 듣기 좋아해서..아니면 코 앞에 닥친 일 먼저 하다가(애 키우는 사람은 무슨 말인지 안다)미뤄지는 거지. 아까 부터 배 고팠는데 이제야 저녁먹는다
2~3인분이라며?
밥반 날치알반!!
에그님과 분식 무러왔어요
오랜만에 만들어 먹는 볶음밥!
배부르네
오늘 점심은 볶음밥… 너무 먹었다 -_- 반절도 더 먹은걸 보면 오늘은 하루죙일 배만 두드리고 댕길듯… 이러지않았는데 어느순간 밥 양이 줄어버린….. -_-
아~힝!!
최근 비싸진 쌀값, 나 같이 밥을 밖에서 먹는 사람은 밥값이 좀만 올라도 타격이 큰데, 아직까지 내가 가는 음식점들은 가격 변동이 없다는 것이 다행이다.
내 앞길을 막을자 그 누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