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프라이데이나잇에 TV보면서 눈물이나 흘리고 있는 내가 안쓰러워서 12시에 조촐하게 맥주파티를 하기로 마음먹었다. 남은 35분동안 열심히 집치워야지~ - 정말 미스테리야. 맨날 치우고 또 치우는데 어쩜 이렇게 치울게 또 생길까.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오후 11시 27분 (Daegu) by 비류연 저번Wii파티때남은맥주다쓸어왔음 뭐하나하려면늘청소부터하게되는 청소중독증 자시작하자 부릉부릉 댓글 (22)컵에 쵸코를 넣고, 커피를 그 위에 내려 담으면 쵸코커피가 되죠. 달지도 않고 향긋하지도 않은 심심한 맛도 좋아해요.
2008년 3월 30일, 일요일 오후 6시 34분 (Berlin) by 태국토끼,쭈루씨! 일요일 작업 부릉부릉 댓글 (5)오호 첫 드라이브~~부드러운 느낌이 참 좋아~~적절하게 흘러나오는 베토벤의 곡도 드라이빙을 즐겁게..
2008년 1월 17일, 목요일 오후 12시 39분 (Seoul) by 윤도르 부릉부릉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