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선택된 태그 : 부릉부릉

생각
0
metoo

아멜리에 사운드트랙 바로 그 음악, Yann Tiersen.

2008년 8월 7일, 목요일 오후 5시 5분 (Seoul) by 버스 댓글 (5)
생각
1
metoo

그래 결정했어! 나의 애마는 카니발이 아닌 요놈으로 결정했어요.

2008년 8월 4일, 월요일 오후 5시 20분 (Jeju) by 제러시짱^-^) ; 댓글 (6)
느낌
0
metoo

고릴라 키우고 싶어졌다.

2008년 5월 19일, 월요일 오후 4시 32분 (Seoul) by bien 댓글 (4)
생각
2
metoo

불타는 프라이데이나잇에 TV보면서 눈물이나 흘리고 있는 내가 안쓰러워서 12시에 조촐하게 맥주파티를 하기로 마음먹었다. 남은 35분동안 열심히 집치워야지~ - 정말 미스테리야. 맨날 치우고 또 치우는데 어쩜 이렇게 치울게 또 생길까.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오후 11시 27분 (Daegu) by 비류연 댓글 (22)
느낌
5
metoo

심심한 내 미투 ㅇㅅㅇ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오전 10시 50분 (Seoul) by 레몬에이드 댓글 (10)
생각
1
metoo

컵에 쵸코를 넣고, 커피를 그 위에 내려 담으면 쵸코커피가 되죠. 달지도 않고 향긋하지도 않은 심심한 맛도 좋아해요.

2008년 3월 30일, 일요일 오후 6시 34분 (Berlin) by 태국토끼,쭈루씨! 댓글 (5)
생각
1
metoo

코감기 제대로 발동이다.

2008년 3월 26일, 수요일 오전 10시 49분 (Berlin) by 귀한놈,쭈루씨! 댓글 (10)
생각
0
metoo

오호 첫 드라이브~~부드러운 느낌이 참 좋아~~적절하게 흘러나오는 베토벤의 곡도 드라이빙을 즐겁게..

2008년 1월 17일, 목요일 오후 12시 39분 (Seoul) by 윤도르 댓글 (2)
느낌
0
metoo

오늘도 야근하고 대략 10시, 11시쯤 가겠군…드라이브가 땡기는 날인데…한 새벽 2시까지 달려봐?

2007년 11월 28일, 수요일 오후 9시 19분 (Seoul) by 웅씨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