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생김새에 반하는 것은 한 순간. 마음씨에 반하는 것은 한 평생.
짠돌이·짠순이로 사는법!!! 올 여름까지는 걍 내맘대로…
서울..마포나 가까운 쪽에 공동 작업실 차려볼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 중. 규칙적으로 출퇴근하며 일하고 싶다. 집에 혼자 있는것에 몇 년간 너무 익숙해져서 일이 정말 안되는데다가 집에서 점점 아줌마화가 진행되는것도 싫고..근데 어디서 동료를 모아야 하나.
친하고 순진한 사람일수록 증거대봐!!! 라는 말을 안하겠지..라고 그 신뢰를 악용하여 잘나가는척,멋진척,돈많은척 하는데 진짜 그런 사람들은 그딴거 일일히 안떠벌리고 다닐거란 생각들은 안하고 사는가 보지? 허나 친할수록 니들이 원래 어떤 인간인지 다 파악하고 있거든
장기투자와 분산투자가 어려운건 알지만 이대로 가보련다
관계를 강요 받는 건 정말 싫어! 별로 오래 알고 지내고 싶지 않아요. 일이나 합시다.
새벽녘, <고기도시>뒤풀이에서 나와서 종로로 귀가하던중, 선배를 길바닥(!)에서 만났다. 인사도하고, 잠시얘기를 나누던중, 오른편에 낯익은 얼굴이 시위용 목소리를 자유롭게 내지르고 계셨다. 허걱. 소설가 장정일씨였다. 아.. 사인받고싶었는데.. 부끄러워서….
나에게 마음으로 대해주는 사람한테는 마음으로, 머리로 대해주는 사람한테는 머리로 대해줄수밖에 없다
위생개념이란 상대적이다. 나보다 많이 씻으면 유난떠는거고, 나보다 안씻으면 지저분한거다.
오늘은 나의 낙 지하철 초미녀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