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고 싶은 것, 읽고 싶은 것, 공부하고 싶은 것등등.. 하고 싶은게 정말 많은데 왜 항상 정작 시간과 체력이 주어졌을때는 그냥 늘어지고만 싶은걸까? 된장… 오늘도 이렇게 잠을 자는구나!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시 13분 (Seoul) by plasticbox 생각 하고싶은것 시간 기회 체력 잠 댓글 (0)오분의 가치, 오백원에서 이천원사이, 하지만 어떤 오분은 값을 매길수 없는 순간, 역시 세상에 모든것은 완벽하지 않고 딱 맞아 떨어지는것은 없다. 이힝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후 5시 54분 (Seoul) by jejette 생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