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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엔 신나게 산책해야지! 라고 생각하며 원고를 쓰고있다. ;ㅅ;
부러운데요. 저의 경우엔 어느날 저녁 어머니가 제 가방을 뒤지시다가 이상한 쪽지가 있다면서 가져오셨는데…읽으시더니 대박 웃으셨다는…거기엔 어느 남자분이 전화번호와 함께
옥션 공짜쿠폰 덕분에 영화 재밌게 봤네.
자신의 꿈을 이야기 하면 그 꿈을 도달할 수 있는 노력을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말만하는 사람들이 많다. 말은 있되 실체가 없고 행실도 없으며 그것은 현실과 괴리된 자신만의 망상으로 끝나고 그것이 다시 자신을 좀먹고 괴로워 하며 자신감을 잃게되고 끝이된다.
조전혁 '전교조, 주경복에 10억대 지원'에 전교조 '펄쩍'. :: 그냥 자연스럽게 '이런 운동 하는 사람들은 이해해줘야 한다' 이런 생각을 하고 살았는데 반면에 '이런 놈들은 다 죽여야해'하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꽤 있는것 같구나. 그중 한놈은 국회의원까지됐네?
꿈… 기분이 참 묘하다. 오늘의 모닝티는 유메를 마셔야겠다. 생각도 못했던 그리운 얼굴들이 잔뜩 나와줘서 너무 고마워.
화려함을 지나치게 추구하면 이딴 게 튀어나오는 걸까?
내일은…아니 오늘은 수업이 두 과목이 있는데, 오후 4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4시간 연강입니다. 과목 사이 중간에 쉬는 시간 15분 있네요 -_-
자러 갑니다~
휴가때 늦잠으로 오전을 날려버리면 시간이 넘흐 아깝잖아. 근데 휴가때 아니면 도대체 언제 평일에 늦잠을 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