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국제 도서전 마지막날, 득템은 사우디 국왕께서 무료로 주시는 꾸란의 두 가지 버전. 지르고 싶은 책이 너무 많으면 아예 한 권도 안 사게 되는 이상한 구매 심리. 우울을 이야기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희망을 안겨줘야 된다는 것이 오늘의 심플한 결론.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후 9시 47분 (Seoul) by pink-lotus me2book 서울국제도서전 일요일 비 대화 우울 희망 댓글 (8)서울국제도서전 다녀왔음. 사고 싶었던 책, 조각상 알바 아저씨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후 8시 34분 (Inchon) by 지하생활자 서울국제도서전 놀러간 워너비 주부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