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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발랄하게 혼자 놀고 있는거 흐뭇하게 바라보는거 좋아함. 말 많은 사람 우대. 확 휘어잡혀 사는게 좋음. 물이나 모니터,돌등 무생물과 대화할줄 알아도 괜찮음. 서른먹은 애를 키워보실분 환영. (必 나보단 얼굴 작아야함.)
난 Filco가 Happy Hacking 보다 편한것 같다. ㅋㅋ
예전에 비해 미친이 반절도 안되니까 편한것도 있고 심심한것도 있고 네톤에서도 말걸자니 친분도 없고 편하기도 하고 뭐 완전 제멋대로네
그래 구실은 참 좋다고 해주자. 근데 최진실법이 뭐야? 온갖 포장 착한 척 다해가면서 결국 하는 짓이라곤 남들에게 상처 주는 것뿐.
나이들면 사랑에 대한 확신도 눈물도 적어지는게 슬프다
밥은 먹고 다닌다.
味の素(아지노모토)교자는 맥주와 딱이다.
꿈에 참으로 부러워하는 1인이 신문에 나오는 꿈을 꿨다. 주변 사람들이 나에게 넌 뭐하고 있냐며 압박하는 소리에 깼다.
늘 걸고 다니는 MP3P(코원 i오디오 U5 4기가), 걍 쓰던 번들 이어폰…접촉불량 증상 시작되다…왼쪽이 잡음 or 침묵. 질러야하나…..커널형을 질러볼까. 헤드폰으로 해버릴까…음…
책사고 싶다 소리에 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