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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발랄하게 혼자 놀고 있는거 흐뭇하게 바라보는거 좋아함. 말 많은 사람 우대. 확 휘어잡혀 사는게 좋음. 물이나 모니터,돌등 무생물과 대화할줄 알아도 괜찮음. 서른먹은 애를 키워보실분 환영. (必 나보단 얼굴 작아야함.)

2008년 10월 10일, 금요일 오후 10시 47분 (Seoul) by 뽈따 ' ' ' ... ' ' ' '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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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co가 Happy Hacking 보다 편한것 같다. ㅋㅋ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 2시 50분 (Seoul) by 워니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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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비해 미친이 반절도 안되니까 편한것도 있고 심심한것도 있고 네톤에서도 말걸자니 친분도 없고 편하기도 하고 뭐 완전 제멋대로네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전 1시 52분 (Gyeonggi) by 홀릭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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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구실은 참 좋다고 해주자. 근데 최진실법이 뭐야? 온갖 포장 착한 척 다해가면서 결국 하는 짓이라곤 남들에게 상처 주는 것뿐.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6시 53분 (Seoul) by 광명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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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 사랑에 대한 확신도 눈물도 적어지는게 슬프다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3시 29분 (Seoul) by 고이고이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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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먹고 다닌다.

2008년 10월 5일, 일요일 오후 2시 5분 (Busan) by 쏘울군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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味の素(아지노모토)교자는 맥주와 딱이다.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전 9시 7분 (Tokyo) by 아시모프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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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참으로 부러워하는 1인이 신문에 나오는 꿈을 꿨다. 주변 사람들이 나에게 넌 뭐하고 있냐며 압박하는 소리에 깼다.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전 7시 26분 (Gyeonggi) by 빈궁ROY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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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걸고 다니는 MP3P(코원 i오디오 U5 4기가), 걍 쓰던 번들 이어폰…접촉불량 증상 시작되다…왼쪽이 잡음 or 침묵. 질러야하나…..커널형을 질러볼까. 헤드폰으로 해버릴까…음…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오후 1시 48분 (Seoul) by roo .. (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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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고 싶다 소리에 깼다.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전 8시 53분 (Gyeonggi) by 리퍼ROY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