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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태그 : 속수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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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에 걸쳐 방어벽을 세워뒀음에도 불구하고 심신을 불편하게 하는 것들이 공기처럼 너무도 쉬이 삶 안으로 파고든다.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11시 24분 (Seoul) by 양상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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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운동을 좀 해야한다는 항상 뒤늦은 후회.

2008년 7월 6일, 일요일 오후 11시 5분 (Seoul) by 전조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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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내 몸에 어느 작은 틈새라도 , 그 녀석이 악착같이 떠밀고 들어온다. 머리부터? 자신의 몸이 못이라도 되는듯 쳐 넣을수 있는건 악착같이. 그 녀석의 이름은 외로움이다. 알잖아 너도

2008년 4월 18일, 금요일 오전 1시 34분 (Seoul) by 존도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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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경기는 이렇게 끝나는것인가보다.삼진이나 안타 이렇게 승부난게 아니라 고의사구여서 나는 아무것도 할수 없었다.

2007년 6월 3일, 일요일 오후 10시 47분 by 라면한그릇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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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 Ever 서버가 또 죽었다. DoS 공격에 속수무책인건가? 이거 Primary name server 로 과연 계속 써도 될까 의문이네…

2007년 5월 9일, 수요일 오후 3시 14분 by chan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