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왜자꾸 비서인 나에게 컴터 고장난걸 문의하냐능??
감기 또 오려는거야?…ㅜㅜ
난, 뭔가 커피가 연하거나 진하거나 - 혹은 거품의 양이나 촉감이 맘에 안들때도 바꿔달라고 -_-/ 한다..
진실을 말하기기 두려워 자백의 바운더리를 고백할 대상을 찾을때 그 진실을 피가나게 긁어 줄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살짝 까지게 만들어 어설픈 고통의 쾌락을 맛 볼 수 있는 사람을 찾아오지요 - “그래 손톱을 기를 수가 없다니까”
autumn leaves - Eva Cassidy. 새벽에 밖에 잠시 나갔다 왔다. 반바지에 반팔티를 입고 나갔는데 스산한 기운이 몸에 스며들었다. 이제 가을이 확연히 보이는구나.
세컨의 전설
즐겁게 짜증나는 금요일+_+)
오늘도.. 내일도… 손님 오심@_@
여대생들에게 어느새 서비스가 아닌 작업용 멘트를 날리고있는 자신을 발견하다. 요즘 여자들 취향 좀 맞춰가려다 보니 그만..
aisha님이 우리 집에 온대요!! 된장찌개,젓갈,군만두,마른묻어무침,김치부침개.. 이정도면 됬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