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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태그 :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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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자꾸 비서인 나에게 컴터 고장난걸 문의하냐능??

2008년 10월 5일, 일요일 오후 11시 6분 (Seoul) by 또르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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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또 오려는거야?…ㅜㅜ

2008년 9월 29일, 월요일 오후 5시 42분 (Seoul) by 줄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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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말하기기 두려워 자백의 바운더리를 고백할 대상을 찾을때 그 진실을 피가나게 긁어 줄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살짝 까지게 만들어 어설픈 고통의 쾌락을 맛 볼 수 있는 사람을 찾아오지요 - “그래 손톱을 기를 수가 없다니까”

2008년 9월 9일, 화요일 오후 9시 23분 (Seoul) by 덕순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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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umn leaves - Eva Cassidy. 새벽에 밖에 잠시 나갔다 왔다. 반바지에 반팔티를 입고 나갔는데 스산한 기운이 몸에 스며들었다. 이제 가을이 확연히 보이는구나.

2008년 8월 28일, 목요일 오전 3시 0분 (Seoul) by 시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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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의 전설

2008년 8월 8일, 금요일 오후 8시 6분 (Seoul) by 머리없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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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짜증나는 금요일+_+)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5시 16분 (Jeju) by 제러시짱^-^) +..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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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내일도… 손님 오심@_@

2008년 7월 10일, 목요일 오후 12시 7분 (Seoul) by 노이쉬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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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들에게 어느새 서비스가 아닌 작업용 멘트를 날리고있는 자신을 발견하다. 요즘 여자들 취향 좀 맞춰가려다 보니 그만..

2008년 7월 9일, 수요일 오전 12시 9분 (Seoul) by Emily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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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sha님이 우리 집에 온대요!! 된장찌개,젓갈,군만두,마른묻어무침,김치부침개.. 이정도면 됬나요? ㅋㅋㅋ

2008년 7월 8일, 화요일 오전 9시 51분 (Abu Dhabi) by Anna 댓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