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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태그 : 술이야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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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그리며 마시는 이 한잔의 술에 오늘도 시름을 잊는다. 아 너는 마치 나아게 때론 쓰디쓴 아픔으로 때론 달콤함 미약으로 다가오는구나.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3시 58분 (Seoul) by kkung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