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기분이 안 좋네. 어제 대회에 참가했던 어느 한 팀이 우리가 3위를 한 것에 대해서 못마땅하게 생각한다네? 주최측과 친해서 3위를 한 거란다. 어이가 없어서. 우리도 그 방송국 사람들 별로 안 좋아하고 공연 2번 한 거 외에는 연락한 적이 없거든?
2008년 7월 28일, 월요일 오전 10시 44분 (Daegu) by 권바다 어제 영상을 계속 봤는데 관객 반응도 상당히 좋았다. 난 무대가 끝나고 폐가 아파서 숨도 제대로 못 쉴 정도였다. 애들도 의상이 땀으로 흠뻑 젖을 정도로 무대에서 온몸을 날렸다. 도대체 당신들이 말하는 주최측의 농간이 뭔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