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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말아니고 시간이 너무 없다
남들은 다 월요일이 제일 바쁘다고들 하시지만, 전 월요일에 왜 제일 한가할까요.
마피아 재밌나?;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왠지 어려워보여;; 샤기지 샤월분들이 지금 하고있는데 할줄 몰라서 원ㅠㅠ
9시부터 13시까지 학교, 잠시 귀가했다가 14시부터 15시까지 피아노, 귀가해서 학교 과제 및 피아노 과재 해결하고 16시부터는 북클럽 독서코치상담, 17시 30분 치과 예약.
난 주말을 넘흐 불태워 주시는거 같애~
오늘은 학교 갔다가 렛슨받고 잠시 쉬다가 합주 하고… 뭔가 중간 중간 시간이 띄엄띄엄 남으면서도 놀 수 없는 그런 하루(…)
내 안에 찰떡 있다.
17일날 한 중요한 일 첫번째: 알라딘 중고 주문 들어온 책을 포장해서 학교에 갖다놨다! 이제 택배 기사가 언제든지 와도 문제없삼!
20일 개인적 약속// 21일 점심때쯤 코믹사무실 방문/오후에 보라매공원// 27일 점심약속/오후 사진촬영 구경/저녁 친구들 약속// 28일 엄마 생일// 29일 머리커트// 30일 치과// 3일 or 4일 신촌// 5일 나도 좀 쉬자
오늘의 스케줄: 망원동 이모님댁 추석인사차 방문 -> 쇼핑(광화문 교보, 노트북 가방 등) -> 아… 그 다음이 없구나…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