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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맞추기] 당신의 미래의직업은 [연기자]이며, 미래의 배우자는 [한가인]입니다. 타고다니실 차는 [뗏목]네요^

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오후 7시 25분 (Seoul) by 윤지원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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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고? 요즘 중들은 절에 불지르고 금붙이 훔쳐서 나간다는걸 아셔야지~' 라고 비꼬듯 적어놓은 후배의 미니홈피 다이어리. …….그냥.참..소름이 돋더라..말이면 다인줄 아나. 널 버리길 잘했다 싶구나..

2008년 8월 25일, 월요일 오후 2시 36분 (Seoul) by 밤토리 . . . .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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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_-…오늘은 약속 파토의 날. 또 파토났다(…)

2008년 8월 24일, 일요일 오후 3시 38분 (Seoul) by <<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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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을 부를때는 이렇게 불러라. “병무청장 이승엽”

2008년 8월 22일, 금요일 오후 2시 47분 (Seoul) by 빨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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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는 부드러우면서 1mg의 가벼움에 휩쓸리지 않고, 쿠바의 테루아르가 느껴지는 감미로운 블렌딩. 그리고 이국적인 에티켓과의 조화. 이건…. 그냥 담배다. (신의 물방울 ver.)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오후 7시 56분 (Seoul) by TT- .,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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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지난날에 뱉은 말들을 추억하면 밀려오는 자괴감.

2008년 7월 21일, 월요일 오후 1시 4분 (Seoul) by 도트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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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가 고장나서 엄청나게 짜증내는 이흥섭

2008년 7월 5일, 토요일 오전 11시 36분 (Seoul) by 홍민희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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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 슈퍼마켓에 가서 짱구가 먹는 쿠키 초코볼을 사올까 생각 하는 순간 비가 쏴- 하고 쏟아지기 시작했다.

2008년 7월 2일, 수요일 오후 10시 37분 (Seoul) by 제닉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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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의 길 인간의 길' 재밌게 봤는데 기독교단체에서 문제를 삼는 모양이다. 예수가 신화일 수 있다는 이야기는 나에게도 좀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2008년 7월 1일, 화요일 오후 5시 5분 (Seoul) by 장림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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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섭이네서 자고 일어나면 꼭 해줘야 할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Nintendo GameCube에서의 Mario Kart: Double Dash!!이고, 다른 하나는 shinvee 선배의 사천오징어짬파게티시식.

2008년 6월 28일, 토요일 오전 10시 35분 (Seoul) by 홍민희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