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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 still recall our last summer, I still see it all. Walks along the Seine, laughing in the rain…
허리가 왜케 아픈가 햇더니 날씨가 흐리흐리 해서 비가 올라나 보다 .. - _-
공중파에 나온 명연기와 그것을 표현한 그림
이번 주 마지막 수업 오리엔테이션. 끝나고 사진찍으러 고고싱.
정말이지 오바마가 되면 차아암 조을텐데 …
벌써부터 졸리네.
정말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다. 지난번엔 커플이 속옷바람으로 나와서 주인집 아주머니랑 싸우더니만, 오늘은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했다고 이층에서 뛰어내려서 119 오고 난리도 아니구나.
음… 내일은 금요일이지만 나에겐 의미가 없구만.
너무하다
밤을 샜다. 으~ 왜 이렇게 잠이 안오는거지? 생각해보니… 낮잠을 퍼질러지게 잤군. 어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