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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10일, 금요일 오후 7시 56분 (Berlin) by 엄마친구딸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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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전 2시 13분 (Gyeonggi) by 피엘 ..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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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야할 것을 버릴줄 알게되었다는 말에 농담삼아 던진 '난 버리는건 세계최고'란 말이 자꾸 머리속에 맴돈다.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전 1시 45분 (Seoul) by hazelllll9 ? ? ?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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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영어회화고급 조원들에게 철저하게 농락당하고 눈앞에 남은 것은 힙합에 대한 편견+웃기지도 않으면서 그저 멍청하기만 한 등장인물들+개연성 없는 해피엔딩이 뒤섞인 정말 개쓰레기같은 대본. 뜯어고치자니 아예 대사를 죄다 새로 써야 할 지경이라 한숨만 나옵니다.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 8시 28분 (Busan) by 힐링포션 ?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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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만원에 베트남 여행 보내준다는데, 거절하게 생긴 상황….. 이랄까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9시 20분 (Gyeonggi) by 에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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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처먹은 만큼 철을 처먹지 못했으니… 관리자가 들은 바 없는 이직소식을 발설해버리다.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5시 13분 (Seoul) by yup!e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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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게 옳다지만, 절은 좋고 중이 싫으면 어떻게 해야겠는가? 중이 싫으니 어느 절을 가도 마찬가지일 테고…방법은 개종이 적당한데 아직 타 종교가 낯설고 억압받는 시대인데다가 부모님의 눈까지 있으니 이렇게 괴로워하고 마는 거다.

2008년 9월 29일, 월요일 오후 10시 55분 (Seoul) by 도트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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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한 올, 한 올에는 저마다 소소하고도 거대한 기억이 미세하게 스며져있나보다. 가을(어쩌면 겨울)바람이 다가올 때면, 나도 모르게 작년의 기억을 끄집어내는 나를 보고 흠칫 놀라곤 한다.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오후 5시 50분 (Seoul) by 얼룩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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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커뮤니티에서 행동하려거든 분위기 파악 좀 하고 행동할 것!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오전 1시 47분 (Seoul) by nvu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