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꿈 사랑 낭만 정 감사 기쁨 행복 용서 만족 나눔 미소 유머 진심
아 강마에..
수면제
버려야할 것을 버릴줄 알게되었다는 말에 농담삼아 던진 '난 버리는건 세계최고'란 말이 자꾸 머리속에 맴돈다.
실용영어회화고급 조원들에게 철저하게 농락당하고 눈앞에 남은 것은 힙합에 대한 편견+웃기지도 않으면서 그저 멍청하기만 한 등장인물들+개연성 없는 해피엔딩이 뒤섞인 정말 개쓰레기같은 대본. 뜯어고치자니 아예 대사를 죄다 새로 써야 할 지경이라 한숨만 나옵니다.
25만원에 베트남 여행 보내준다는데, 거절하게 생긴 상황….. 이랄까
나이 처먹은 만큼 철을 처먹지 못했으니… 관리자가 들은 바 없는 이직소식을 발설해버리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게 옳다지만, 절은 좋고 중이 싫으면 어떻게 해야겠는가? 중이 싫으니 어느 절을 가도 마찬가지일 테고…방법은 개종이 적당한데 아직 타 종교가 낯설고 억압받는 시대인데다가 부모님의 눈까지 있으니 이렇게 괴로워하고 마는 거다.
바람 한 올, 한 올에는 저마다 소소하고도 거대한 기억이 미세하게 스며져있나보다. 가을(어쩌면 겨울)바람이 다가올 때면, 나도 모르게 작년의 기억을 끄집어내는 나를 보고 흠칫 놀라곤 한다.
모르는 커뮤니티에서 행동하려거든 분위기 파악 좀 하고 행동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