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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오아시스 신보?! 올해는 정말 축복받은 해인가 보아요. 신보가 줄줄이 쏟아져 나와요~
가끔 내가 말하면서도 참 싸가지없게 말한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제 애완동물 사진입니다. 여러분이 원하시는 서 있는 사진, 안 가린 사진들은 당사자가 미공개를 요청했기 때문에 혼자 소중히 갖고 있겠습니다ㄲㄲㄲ
그냥 요즘 싸이를 하면서 일촌들을 기계적으로 방문하면서 근황을 확인하는 작업에서 이런 염병할 이러고 산단 말야?! 이게 그렇게 이야기 한 자유로움이야? 막 이런 생각이 드는 괴팍한 성격을 탓해야 할까요..
오늘 하늘은 정말 이쁘고 , 아름답다. 가을이구나 ^^*
머리가 딩딩딩딩 +_+ 그 와중에 미지근한 커피 에 뜨거운물을 자꾸부어 희석시켜 마시는….. (계속 한컵가득이네..)
즐겨찾기는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1번 그냥 웹브라우져에 대충 처박아둔다 2번 웹브라우져에 “정성스럽게” 모아둔다 3번 딜리셔스를 이용한다 4번 기타 서비스를 이용한다. 이용하시다가 그만두셨거나 이용하지 않으신 이유를 말해주세요
중고로 물건 사놓고서 “먼지가 있다”, “포장이 제대로 아니다”, 이제와 “가격이 비싸다”라고 항변하는 구매자에게 그냥 문제일으켜 죄송하다가 정중하게 말하고 말았다.
저도 키크고, 체격좋고, 저보다 지혜로운 사람이 좋구요, 멋진 저음 목소리에, 기왕이면 책을 좋아하고 공연과 예술에 관심이 많고, 야망이나 꿈이 있고, 웃는 얼굴이 멋진 사람, 술은 마실줄 알지만, 많이 안마시고 조금만 마시는 사람, 담배는 안피우는 사람이 좋아요.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