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렇더라. 카드값 대박날때에 맞춰 화장품이랑 생필품이 똑 떨어지고, 계절 바뀌어서 옷 없고, 별로 먹은것도 없는데 머리카락만 쑥쑥 자라서 미용실 가야할 때가 온다. ㅜ_ㅜ - special thanks. 딴 건 몰라도 머리카락 많이 자란 건 모두 형과 형수 덕분.
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오후 6시 14분 (Daegu) by 비류연 치렁치렁긴머리를원해 형 다음엔좀더하드한걸로 쌩유 댓글 (5)오래간만에 회사 앞에 있는 1000원 짜리 토스트 집에서 토스트를 사는데, 아주머니가 첫마디 인사 “오래간만이네?” 하시면서 계란 프라이 패티를 한장 더 넣어 주시더군
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오전 9시 32분 (Seoul) by 마음으로찍는사진 쌩유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