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자기소개서 쓰고 있는 친구에게 '적을꺼 없으면 너의 자기를 소개해 보렴'이라고 말했다가 귀싸대기 맞을뻔 했다…
복에 없는 면세점 쇼핑을 했다.
개인적으로 미투가 위험한 이유는 아직도 메모용으로 이 미투데이를 쓴다는 것이다.
7여년동안 써온 '뎅구' 닉네임을 바꿔야할까
태국여행기#5올렸다. 아 이제 코사멧으로 이동하는 것과 밤에 죽을 뻔 한 일과 그리고 오전에 잠시 코사멧 해변을 즐긴것 그리고 마사지 받고 한국으로 온 이야기만 쓰면 된다.
TODO 정리하기.
070 뒷자리 번호 바꾸려는데 있는 번호라 그래서 요상야리꾸리한 번호로 바꾸었다… 이전에 쓰던 집전화보단 맘에들지만 그래도 찝찝해. 아아. 왜 없냐 왜 왜왜왜 왜왜왜왜 왜왜왜왜왜 흥.
'이런 시국에 별 보는 것이 사치다'라고 하면.. 시국이 지나고 나면 남는 것이 무엇이 남을까.
어쭈구리? 연봉에 시간외수당을 포함시켜버렸네?
블로그에 도쿄 여행기 이틀째 일정에 대해서 한시간 가까이 포스팅을 써서 완성해놓고 올리기를 눌렀는데 원인불명의 에러로 인해 앞부분과 중간부분 내용이 다 날아가고 아키하바라 갔던 내용만 남아서 싸그리 지웠다…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