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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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 쓰고 있는 친구에게 '적을꺼 없으면 너의 자기를 소개해 보렴'이라고 말했다가 귀싸대기 맞을뻔 했다…

2008년 9월 26일, 금요일 오전 1시 35분 (Daegu) by L군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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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에 없는 면세점 쇼핑을 했다.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7시 56분 (Seoul) by 엘릭서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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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미투가 위험한 이유는 아직도 메모용으로 이 미투데이를 쓴다는 것이다.

2008년 7월 15일, 화요일 오후 8시 58분 (Seoul) by 도트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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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여년동안 써온 '뎅구' 닉네임을 바꿔야할까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후 2시 9분 (Seoul) by 뎅구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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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기#5올렸다. 아 이제 코사멧으로 이동하는 것과 밤에 죽을 뻔 한 일과 그리고 오전에 잠시 코사멧 해변을 즐긴것 그리고 마사지 받고 한국으로 온 이야기만 쓰면 된다.

2008년 6월 20일, 금요일 오전 12시 43분 (Seoul) by Endrick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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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 뒷자리 번호 바꾸려는데 있는 번호라 그래서 요상야리꾸리한 번호로 바꾸었다… 이전에 쓰던 집전화보단 맘에들지만 그래도 찝찝해. 아아. 왜 없냐 왜 왜왜왜 왜왜왜왜 왜왜왜왜왜 흥.

2008년 6월 13일, 금요일 오후 6시 24분 (Seoul) by 사막여우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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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국에 별 보는 것이 사치다'라고 하면.. 시국이 지나고 나면 남는 것이 무엇이 남을까.

2008년 6월 6일, 금요일 오전 9시 50분 (Seoul) by 소년A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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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쭈구리? 연봉에 시간외수당을 포함시켜버렸네?

2008년 4월 25일, 금요일 오후 7시 40분 (Seoul) by 사탕발가락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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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도쿄 여행기 이틀째 일정에 대해서 한시간 가까이 포스팅을 써서 완성해놓고 올리기를 눌렀는데 원인불명의 에러로 인해 앞부분과 중간부분 내용이 다 날아가고 아키하바라 갔던 내용만 남아서 싸그리 지웠다…OTL…

2008년 2월 28일, 목요일 오전 2시 31분 (Seoul) by Spearhead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