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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상의 UI는 사람들이 아무 생각없이 쓸 수 있는 UI가 아닐까 싶다. 하지만 어떤 UI든 경험이 필요하니 익히는데 최단시간이 걸리는 UI가 최선의 UI가 아닐까 싶다.
무모한 결정: 리셋.
월급날인데 절반 뚝 떼서 담달 학원비로 입금;;; 오니즈카타이거+래이밴 하고도 한참 남는다 젠장할
네이버 파폭 익스텐션 써봤다
나는 몸으로 당구를 친다.
일기, 그 기록들을 가끔 보면서 추억할 수 있다는 것
미투모바일에서 글 쓸때 아이콘 선택하고 나면 화면 이상하게 뜨고 있다
2000년에 산 펜티엄3 컴퓨터 아직도 쓰고 있다. 초저속 스피드에 이제 인내심의 한계가… 이제 키보드도 말을 안 듣는다. 미투에 글 한줄 올리는 것도 한참 걸린다.
새로 바꾼 휴대폰이 발열이 너무 심했다. 겨울엔 핫팩 대용으로 써도 될 정도로. 그래서 바꿔달라 했더니 같은 색이 없단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흔한 흰색으로 바꾸었다. 아 슬퍼. 다행히 애플그린때보다 키패드를 오래 보아도 눈이 덜 아프긴 하다.
미투데이는 순간 떠오른 문장 혹은 일상을 기록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