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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상의 UI는 사람들이 아무 생각없이 쓸 수 있는 UI가 아닐까 싶다. 하지만 어떤 UI든 경험이 필요하니 익히는데 최단시간이 걸리는 UI가 최선의 UI가 아닐까 싶다.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오전 10시 29분 (Seoul) by nemiso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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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 결정: 리셋.

2008년 9월 29일, 월요일 오후 8시 40분 (London) by 뽀리군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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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날인데 절반 뚝 떼서 담달 학원비로 입금;;; 오니즈카타이거+래이밴 하고도 한참 남는다 젠장할

2008년 9월 25일, 목요일 오후 6시 27분 (Seoul) by 홍군飛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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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으로 당구를 친다.

2008년 8월 30일, 토요일 오전 2시 36분 (South Pole) by 프롬 .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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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그 기록들을 가끔 보면서 추억할 수 있다는 것

2008년 8월 19일, 화요일 오전 1시 22분 (Seoul) by Endrick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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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모바일에서 글 쓸때 아이콘 선택하고 나면 화면 이상하게 뜨고 있다

2008년 8월 12일, 화요일 오전 7시 24분 (Seoul) by 카린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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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에 산 펜티엄3 컴퓨터 아직도 쓰고 있다. 초저속 스피드에 이제 인내심의 한계가… 이제 키보드도 말을 안 듣는다. 미투에 글 한줄 올리는 것도 한참 걸린다.

2008년 8월 10일, 일요일 오후 2시 46분 (Seoul) by 3s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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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바꾼 휴대폰이 발열이 너무 심했다. 겨울엔 핫팩 대용으로 써도 될 정도로. 그래서 바꿔달라 했더니 같은 색이 없단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흔한 흰색으로 바꾸었다. 아 슬퍼. 다행히 애플그린때보다 키패드를 오래 보아도 눈이 덜 아프긴 하다.

2008년 7월 28일, 월요일 오후 7시 4분 (Seoul) by 란테곰 , . ,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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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는 순간 떠오른 문장 혹은 일상을 기록하는 곳.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12시 44분 (Seoul) by 도트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