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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태그 :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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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신랑은 뭘하고 있을까? 요즘 계속 바쁜데… 보고싶다. 요즘 말하는것보다 장난거는게 늘은 아이, 우리 준! 도 보고싶다.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3시 19분 (Gyeongsang) by 준이엄마 ~~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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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어무니이신 준이엄마께 아침에 문자를 날려드렸는데. 친히 전화를 주셨네요 어무니 감사합니다. 목소리 좋다고 칭찬해주셔서 감사해용..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2시 6분 (Seoul) by 준이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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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컴퓨터 연구중

2008년 10월 3일, 금요일 오후 3시 11분 (Seoul) by 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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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코숏의 표본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오후 2시 31분 (Seoul) by 그린애플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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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녀석이 부러트린 디비디 롬 요즘 말썽대장이다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오전 7시 7분 (Seoul) by 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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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처음으로 놀이방에 혼자서 버스 타고 갔다. 처음에 엄청 울었다는데 금방 그쳤다고 한다. 지금 한창 놀이방에 있을텐데…잘하고 있는지 걱정이다. 앞으로는 더 힘든 일도 많을거다. 잘 이겨나가길 바란다.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오후 12시 27분 (Seoul) by 마르셀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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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신 덕분에 많이 좋아졌습니다. 한시름 놨어요… 엄마를 잘 챙기는 딸아이 때문에 흐뭇합니다. (아빠보다 나아요… ^^)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Seoul) by 다크리머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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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이 처음으로 놀이방에 갔다왔다. 떼쓰기도 하고 집중하지 못하기도 했다지만, 무사히 잘 마치고 와서 정말 장하다. 앞으로 차근차근 배워가면서 멋있게 성장하길 바란다, 아들아~!

2008년 9월 29일, 월요일 오후 10시 34분 (Seoul) by 마르셀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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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비가 오네? 오늘은 참 좋은 날이지? / 하늘이 맑고 해가 비친다!. 엄마 오늘은 참 좋은 날이야 그치? / 오늘은 구름이 꾸물꾸물 있어. 오늘은 참 좋은 날이다~

2008년 9월 27일, 토요일 오전 9시 57분 (Gyeonggi) by 도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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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찍 들어가서 아들이랑 오므라이스 만들어야지.

2008년 9월 25일, 목요일 오후 4시 54분 (Seoul) by 하루하루 댓글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