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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신랑은 뭘하고 있을까? 요즘 계속 바쁜데… 보고싶다. 요즘 말하는것보다 장난거는게 늘은 아이, 우리 준! 도 보고싶다.
미투 어무니이신 준이엄마께 아침에 문자를 날려드렸는데. 친히 전화를 주셨네요 어무니 감사합니다. 목소리 좋다고 칭찬해주셔서 감사해용..
할아버지 컴퓨터 연구중
잘생긴 코숏의 표본
아들 녀석이 부러트린 디비디 롬 요즘 말썽대장이다
울 아들 처음으로 놀이방에 혼자서 버스 타고 갔다. 처음에 엄청 울었다는데 금방 그쳤다고 한다. 지금 한창 놀이방에 있을텐데…잘하고 있는지 걱정이다. 앞으로는 더 힘든 일도 많을거다. 잘 이겨나가길 바란다.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신 덕분에 많이 좋아졌습니다. 한시름 놨어요… 엄마를 잘 챙기는 딸아이 때문에 흐뭇합니다. (아빠보다 나아요… ^^)
울 아들이 처음으로 놀이방에 갔다왔다. 떼쓰기도 하고 집중하지 못하기도 했다지만, 무사히 잘 마치고 와서 정말 장하다. 앞으로 차근차근 배워가면서 멋있게 성장하길 바란다, 아들아~!
와 비가 오네? 오늘은 참 좋은 날이지? / 하늘이 맑고 해가 비친다!. 엄마 오늘은 참 좋은 날이야 그치? / 오늘은 구름이 꾸물꾸물 있어. 오늘은 참 좋은 날이다~
오늘은 일찍 들어가서 아들이랑 오므라이스 만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