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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태그 : 아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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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안에 노란나비가 들어와서 출구를 못찾아서인지 15분도 넘게 날고 있다. 어디 앉을 곳도 없이…애초롭네ㅠㅠ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4시 12분 (Gyeongsang) by 준이엄마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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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치킨가스.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1시 49분 (Seoul) by 민트 / ;;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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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약'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많네? '바쁘다 바뻐' 하던 제일파프, 기침약 콧물약등 감기약, 그리고 '소염진통제'와 케토톱까지…직업이 이렇다보니 이런것만 눈에 들어오네? ㅎㅎㅎ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10시 32분 (Incheon) by 농우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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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밤 10시가 넘어가도록 쉬지 않고 병원으로 약국으로 오는 사람들은 뭘까? 개인적으로 아픈사람들을 탓할 수는 없는 일이고~뭐가 잘못된거지?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10시 18분 (Incheon) by 농우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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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시간의 이런 고요. 이런 적막을 깨뜨리면서 처방전 들고 오는 사람들 정말…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오후 7시 36분 (Incheon) by 농우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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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걱정하는 것은, 헤어지며 겪는 괴로움이 아니라, 생각보다 별로 괴롭지 않다고 느끼는 그 감정, 그 경험이 네게 상처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거야.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전 9시 58분 (Seoul) by 안드로이드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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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 이가 찍어준 준이비노의 사진 팀명은 우린 아프지~마! 에요 오늘 모임을 필두로 비노랑 급 친해졌음 ㅎㅎ

2008년 9월 27일, 토요일 오전 2시 18분 (Seoul) by 준이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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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엄마가 퍼졌다. 감기를 우습게 보더니… 그 여파로 나도 오늘 아침을 단식했다.

2008년 9월 26일, 금요일 오전 7시 51분 (Seoul) by next .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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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뽀샤샤 예쁜 삼색이. 요도크가 범백을 앓고 난 얼마후부터 안보여서 내심 걱정하고 있었다. 혹시 요도크한테 옮았나? 병원 데려갈 사람도 없는 길냥이들은 범백을 어떻게 이겨낼까? 그런데 얼마전부터 다시 뽀샤샤 예쁜 모습 보여주는구나. 다행이다, 다행이야. ^0^

2008년 9월 10일, 수요일 오후 8시 9분 (Seoul) by 휘발성고양이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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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병원은 정말 싫다. PET 촬영한다고 약먹고 휘청거리는 아들 보는것도 마음이 너무 아프다. ㅜ.ㅜ

2008년 9월 2일, 화요일 오후 9시 59분 (Seoul) by 하루하루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