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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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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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니 오랜만에 집에 혼자서 딩굴거리고 있으려니…갑갑하네.

2008년 10월 12일, 일요일 오후 2시 25분 (Seoul) by 비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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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잠오는군요. 관리 소흘 해진 미투. 거의 아침 저녁 인사말 뿐이군요. 물론 또 자려고 이렇게 포스팅 합니다 ㅡ_ㅡ 내일부터는 관리 잘해야지. i_am_ari님 문자 감사 합니다~

2008년 8월 4일, 월요일 오후 8시 29분 (Seoul) by 펭귄 . ? 댓글 (2)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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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 놓고 있다가 빼앗긴다. 조심해라.

2008년 7월 8일, 화요일 오후 4시 4분 (Gwangju) by 실스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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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 소개팅 시켜 주러 나가는데 반바지에 티 하나 걸치고 (삼선)쓰레빠 신구 나가면 친구가 싫어할까 좋아할까-

2008년 6월 25일, 수요일 오전 11시 33분 (Busan) by 케이군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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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햏햏

2008년 4월 14일, 월요일 오후 5시 53분 (Seoul) by 제이.냥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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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가 고비.

2008년 3월 9일, 일요일 오후 2시 11분 (Seoul) by 도트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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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보니 오늘은 결전의 날..

2008년 2월 4일, 월요일 오전 1시 28분 (Seoul) by Hermit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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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츠의 미투는 어느센가부터 죽어있었다.

2008년 2월 3일, 일요일 오후 11시 21분 (Seoul) by 셀샤스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