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선택된 태그 : 안되고

생각
0
metoo

바쁘고, 덥고, 정신이 없다. 아직 양치도 못하고 물도 못마시고 이러고 있다.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4시 4분 (Gyeonggi) by 쉐넌 .;; 댓글 (0)
생각
0
metoo

울고나서 기분이 나아진줄알았는데 이것저것 정리하고 나니까 더 우울해져버렸다. 그래서 달라진게 뭐지

2008년 10월 3일, 금요일 오후 9시 22분 (Seoul) by 낙화 댓글 (0)
생각
0
metoo

WMP11 쓰다가 iTunes쓰니까 불편하다.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오전 12시 30분 (Seoul) by monday , . 댓글 (1)
생각
0
metoo

어지러운 책상을 정리정돈 하였다고 머리속까지 정리되진 않는다.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전 11시 43분 (Seoul) by 건달바 댓글 (0)
생각
0
metoo

쳇, 물티슈와 아이팟 터치만 들고 화장실엘 갔는데, AP가 안잡혀서 예상보다 빨리 끝내고 왔다.

2008년 9월 29일, 월요일 오후 4시 8분 (Seoul) by K-Dog 댓글 (4)
생각
5
metoo

건조하다. 입술과 손이 바짝바짝 마르고, 담배 피우는 사이에 목구멍까지 바싹 마른다. 아쉽다 이 건조한 가을에 불놀이 한번 못나가니

2008년 9월 26일, 금요일 오후 5시 39분 (Seoul) by 디제이 댓글 (5)
느낌
0
metoo

방금 들은 얘기. 예전에 삼성직원 중에 철인3종경기를 하는 사람이 사내방송에 한 번 나왔는데 이건희가 보고 “쟤 자전거 하나 줘” 라고 한 마디 했고 바로 0이 7개나 붙는 가격의 자전거를 받았다더라. LG에는 그런 거 없나…

2008년 9월 26일, 금요일 오전 9시 13분 (Seoul) by 안드로이드 ~ ~ 댓글 (11)
생각
1
metoo

ㅇㅗㅇ 이대로는 안된다.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오후 11시 11분 (Seoul) by 밤토리 . 댓글 (5)
느낌
1
metoo

내가 사고 칠 때마다 하시는 우리 엄마 말씀. “넌 시집가서 널 똑 닮은 딸 낳아봐야해”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오전 9시 23분 (Seoul) by Ssoya✿ ?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