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애교가 많은 사람과 만나봤으면 좋겠다. 애교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나는…도대체 애교를 어떻게 떨어야 하는지, 어느 시점에서 애교가 통하는지 아무것도 모르겠다. 그래서 나는 얼굴에 웃음 한 가득인 사람들을 좋아하는건지도.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3시 47분 (Gyeonggi) by 코코리짱 그냥_몸이_피곤하니_떠오르는_생각 그래서_내가_여동생들한테_인기가_많은건가. 나를 웃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좋아요. 애교많은 사람이 좋아요. 잘 웃는 사람이 좋아요. 웃는 얼굴이 밝은 사람이 좋아요. 웃어도 썩소밖에 안되는 사람. 댓글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