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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i add you to my friends list? how about we go *u** instead? - 강철심장님의 글을 읽고.. 공감!
요새 댓글이 줄어드는 느낌… 내가 요새 다른 분 들의 미투를 잘 안 들려서 그러나? ㅠㅠ
여러분 비노군은 nporori군 꺼랍니다 ㅋㅋㅋㅋ
무식한 경찰 덕분에 네이트온만 득을 봤군.
어제 문득 깨달음을 얻었다. 내가 키가 더 컸으면, 공연을 더 잘 즐길 수 있었을까? 모든 스탠딩 공연의 무대 앞 5미터 정도는 '165cm 이하 구역'으로 지정할 필요가 있다.
알비는 집에 평소처럼 돌아옵니다. 그리고 코엑스로 떠납니다.
우리 너무 오래간만에 보나봐. 간만에 모여서 얼굴 보면서 수다나 떨자는 건데 다들 살짝 긴장한 분위기. 전엔 아침에 만나서 같이 쏘다니다가 저녁 먹고 헤어진 적도 많잖아. 다들 릴렉스 릴렉스!
밥먹고 있습니다. 반찬은 김, 김치, 멸치볶음…
저도 여동생 하나, 남동생 하나씩 있어요. 사람들이 중학교때까진 외동으로 보더니. 이젠 큰딸로 보네요. 제가 무서운지, 외숙모는 저한테 말도 못 놓으세요 ㅠ.ㅜ
해가 저물어간다. 저녁 노을이 지려나~ 30살된 첫해 가을 겨울 멋지게 보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