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선택된 태그 : 않을

느낌
1
metoo

요리만 했다하면 손이커서 꼭 2인분이상을 만드는데, 덕분에 점심에 크림소스 스파게티를 2인분 만들고 꾸역꾸역 혼자 먹느라 배부름이 가시지 않고있다

2008년 10월 3일, 금요일 오후 5시 31분 (Seoul) by 크림스푼 댓글 (1)
생각
2
metoo

끝나지 않을 거라고, 이 사랑이 마지막일 거라고 단정짓지 마. 일흔이 되고 여든이 되어도, 네가 살아 있는 이상 네 사랑은 언제든 다시 시작될 수 있다고 믿어야 해. 다만, 항상 지금 네가 하는 사랑이 마지막이어도 좋다는 생각이 들 만큼 사랑하도록 해.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후 1시 44분 (Gyeonggi) by [교주]그녀 ' . . . . 댓글 (4)
생각
0
metoo

집안식구의 금융사고는 업무효율을 굉장히 떨어뜨립니다.

2008년 9월 26일, 금요일 오전 1시 56분 (Seoul) by 무적전설 댓글 (1)
느낌
0
metoo

그냥 문득 종말론이 다시 유행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다. 변하지 않는 세상에서 변화를 추구한다는 것이 얼마나 무모하고 고통스러운 일인가 느끼고 있다. 때론 가을도 여름이 되고 싶어하는 법이다. 그래서 더운 거다.

2008년 9월 20일, 토요일 오전 12시 23분 (Seoul) by yongsup , , 댓글 (0)
생각
0
metoo

모든일의 첫실수는 너그러히 용서할 수 있다 두 세번째 반복되는 모습을 보이면 당연히 싫어진다

2008년 9월 19일, 금요일 오전 7시 30분 (Tokyo) by 댓글 (1)
느낌
1
metoo

어쩌다가 어쩔 수 없는 것들 투성이가 되었을꼬.

2008년 9월 18일, 목요일 오후 4시 56분 (Seoul) by 이케이케 . 댓글 (0)
알림
0
metoo

10월 4일-토- 텝스 끝나고 케독옹, 다즐옹께 문자 보낼것임. 불꽃놀이 볼까요? 라고. 동네 주민 있다고 자랑하는 것임. 드레스코드는 ' '쓰레빠' '임.

2008년 9월 17일, 수요일 오후 11시 15분 (Seoul) by 돌고래자리 . . 댓글 (16)
생각
11
metoo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2008년 9월 17일, 수요일 오전 1시 40분 (Seoul) by 코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