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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만 했다하면 손이커서 꼭 2인분이상을 만드는데, 덕분에 점심에 크림소스 스파게티를 2인분 만들고 꾸역꾸역 혼자 먹느라 배부름이 가시지 않고있다
끝나지 않을 거라고, 이 사랑이 마지막일 거라고 단정짓지 마. 일흔이 되고 여든이 되어도, 네가 살아 있는 이상 네 사랑은 언제든 다시 시작될 수 있다고 믿어야 해. 다만, 항상 지금 네가 하는 사랑이 마지막이어도 좋다는 생각이 들 만큼 사랑하도록 해.
견딜만 한데요? ㅎㅎㅎ
집안식구의 금융사고는 업무효율을 굉장히 떨어뜨립니다.
“지금까지 경찰을 향해 폭력을 행사하신 여러분. 그 자리에 그대로 계십시오. 도망가지 마십시오. 우리 경찰이 반드시 책임을 묻겠습니다. 여러분이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말할 자격이 있습니까? 여러분들이야말로 광우병에 걸린 게 아닙니까?”
그냥 문득 종말론이 다시 유행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다. 변하지 않는 세상에서 변화를 추구한다는 것이 얼마나 무모하고 고통스러운 일인가 느끼고 있다. 때론 가을도 여름이 되고 싶어하는 법이다. 그래서 더운 거다.
모든일의 첫실수는 너그러히 용서할 수 있다 두 세번째 반복되는 모습을 보이면 당연히 싫어진다
어쩌다가 어쩔 수 없는 것들 투성이가 되었을꼬.
10월 4일-토- 텝스 끝나고 케독옹, 다즐옹께 문자 보낼것임. 불꽃놀이 볼까요? 라고. 동네 주민 있다고 자랑하는 것임. 드레스코드는 ' '쓰레빠' '임.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