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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이긴 했지만 이틀동안 바닷가에서 산책하고 카메라 들고 놀다와보니 또 어디론가 가고싶다. 내일 일단 병원 두 탕 뛰고 어디론가 훌쩍 다녀올까.

2008년 10월 10일, 금요일 오후 11시 19분 (Seoul) by 백설마녀 (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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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카리나의 핸드 프린팅ㅡ 해운대그랜드호텔;; 무궁화5개짜리 호텔이라 덜덜 거렸어요;; 그것도, 맨 꼭대기 22층이니… 더 덜덜거릴수밖에요ㅠ 68세라는 그녀는 나이가 무색하게 느껴질 정도로 아름다웠어요.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10시 1분 (Busan) by EJ , ,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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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원두커피 브랜드에서 발암유발인자 검출?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9시 28분 (Seoul) by 찹쌀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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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어인(愛魚人)에 대한 애육당 총수님의 대답:훗 생선도 결국은 물'고기'임 결론은 애육당원

2008년 10월 3일, 금요일 오전 2시 46분 (Gyeonggi) by 로망 ! !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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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달아날 곳 없는 막다른 길에서 만나진 사람. 내 손을 붙잡고 어두운 곳에서 끌어내 밝은 빛을 보여준 사람. 사람이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세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하지만 가장 눈부신 기적.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오후 6시 36분 (Gyeonggi) by [교주]그녀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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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지나가는 책방골목안ㅡ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오후 8시 37분 (Busan) by 스피넬 ,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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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가 털털해지고 싶어서 그런거 아닌데..

2008년 9월 19일, 금요일 오전 1시 29분 (Gwangju) by 실스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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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클라이언트 가리는건 싫은데…KT 계열사 일이라면 무조건 거절하고 싶다.

2008년 9월 18일, 목요일 오후 6시 25분 (Seoul) by 빨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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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선물을 잘 고르는 사람, 어쩌면 당신을 잘 알고 있는 사람, 또는 눈치를 보는 사람, 결국 당신의 마음에 들고 싶어 하는 사람입니다…

2008년 9월 15일, 월요일 오후 10시 54분 (Daegu) by 봄날의곰돌이 /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