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705호, 대학생처자.. 그새 남자분께서 또 바뀌셨구나, 설마.. 내가 니 과거사 확 다 불어버릴까봐 -_-; 엘레베이터에서 나를 그렇게 뚜러져라 쳐다보는게니!!
7월 16일, Korea Mobile Day 2008, Keynote 준비 시작
남들 보기에는,내가 차여버린 사랑이지만. 나한테는 순수하고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했던 그 사랑으로 기억하고 싶다♡ 10개월간의 그 One Side-Love .
오늘 다시, 어쿠스틱 기타 들고 갑니다. 목 상태는 조금 나아졌지만, 잠을 제대로 못 자고 밥을 제대로 못 먹어서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녁에 노래하고 있을 예정이니 차비, 식사비 보태주시면 매우 감사.
그것만은 절대 안됩니다. 제발. 차라리 내가 죽습니다.
한 통화의 전화에 우울해 지기도 하고 행복해 하기도 하고,,
오늘 내일은 노동계에서도 총출동한다는데 모쪼록 우려하는 충돌없이 국민이 뿔나면 무섭다는 걸 잘 보여주는 아름다운 집회가 되길 바랍니다.
직접 다녀온 사람으로서 한마디. I don't think so.
집회하다 갑자기 쏟아지는 비에 모두들 많이 젖어버렸다. 많이들 지쳐 있는데 감기라도 걸릴까 걱정이다
나경원 의원에게 소고기 수입부터 중지하라 한 마디 했다가 한나라당 선거운동원들에게 폭행 당한 어느 시민. 그 앞에서 한나라당 김충환 의원이 외쳤다는 말. “(경찰들에게) 우리가 아직도 야당인 줄 알아! 어서 끌어내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