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경계 해야 할 것은, 자신이 순전히 피해자라는 의식. 타인이 비열하게 자신을 공격하고 있다는 의식. 실제로 그렇든 그렇지 않든, 이것이 별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의식은 아닌 것 같다. 보기에 괴롭기도 하고, “그러나 언제나 빠져들기 쉬운 함정”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2시 49분 (Seoul) by Ikara 주변의 일련의 사태를 보며. 뉴라이트 역사 사관에서 부분적으로 동의하는 부분은, 가해자로서의 우리를 조명한 부분이다. 다만 그게 어째서 우리도 가해자인데 뭐 어떨?ㅋㅋ^ㅁ^ㅋㅋㅋ? 쪽으로 가는 거 같아서 야 이-_-; 싶은 거지. 나의 가해도 당신의 가해도 반성되어야 한다.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