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아, 오늘은 민원인들도 우리들도 짜증이 날 만큼 나 있구나.
난 파블로프가 키웠음 침 제대로 흘려줬을 것 같다
새벽에 집에 들어와서 못본 프로야구 올스타 전 하이라이트를 봤는데… 8월 올림픽 기간만이라도, 각 팀의 팬들이 좀 뭉쳤으면 좋겠다.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들은 무슨 이유든지간에 우리의 얼굴이 아니겠는가. 정말 이번에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WBC보다는 金!
네이버의 OpenCast는 위자드닷컴 죽이긴가?
'ライフ' (2008) 라는걸 보고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세상 살아가는게 뭐든 힘들다고 하지만서도, 가장 힘든건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가 아닐까나. 단지, 그다지 이득없고, 순수해야만 하는 시기에 이런 문제로 청춘을 갉아먹히는 아이들이 참~ 좀 그렇다.
엄마가 새벽부터 일어나 계란말이랑 장조림을 만들어주셨다. 그리고 하자에 미숫가루 조금 가져간다니까 두 봉지를 싸주셨다. 거기다가 빵을 싸주시고 도시락통이 작다고 통을 하나 더 추가해 싸주셨다.
괜찮냐는 말 더이상 듣고 싶지 않다. 괜찮을리 없잖아… 더 생각나게 할뿐…
앞으로 살면서 사람만날때 날씨얘기(춥다/덥다/일교차가 크다)와 생리적욕구(졸리다/배고프다/피곤하다)에 대한 이야기 밖에 할말이 없으면 더이상 말을 말아야 겠다.
(논문을 쓰다보니) 오늘따라 미투데이 초창기 모습이 자꾸만 떠오르네. 웹 기반 메신저, 비동기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웹으로 날리는 문자, 낙장불입… 모두들 그 “첫만남”에 대해서 열심히 설명하곤 했었지…
MBC 뉴스를 보는 이유- 날씨였습니다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