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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은 민원인들도 우리들도 짜증이 날 만큼 나 있구나.

2008년 9월 3일, 수요일 오후 2시 53분 (Gyeonggi) by 란테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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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파블로프가 키웠음 침 제대로 흘려줬을 것 같다

2008년 8월 16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Seoul) by 후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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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집에 들어와서 못본 프로야구 올스타 전 하이라이트를 봤는데… 8월 올림픽 기간만이라도, 각 팀의 팬들이 좀 뭉쳤으면 좋겠다.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들은 무슨 이유든지간에 우리의 얼굴이 아니겠는가. 정말 이번에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WBC보다는 金!

2008년 8월 4일, 월요일 오전 3시 38분 (Busan) by 우리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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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OpenCast는 위자드닷컴 죽이긴가?

2008년 7월 1일, 화요일 오후 6시 6분 (Seoul) by Anonymous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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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イフ' (2008) 라는걸 보고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세상 살아가는게 뭐든 힘들다고 하지만서도, 가장 힘든건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가 아닐까나. 단지, 그다지 이득없고, 순수해야만 하는 시기에 이런 문제로 청춘을 갉아먹히는 아이들이 참~ 좀 그렇다.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전 1시 17분 (Busan) by 우리팬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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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새벽부터 일어나 계란말이랑 장조림을 만들어주셨다. 그리고 하자에 미숫가루 조금 가져간다니까 두 봉지를 싸주셨다. 거기다가 빵을 싸주시고 도시락통이 작다고 통을 하나 더 추가해 싸주셨다.

2008년 6월 10일, 화요일 오전 10시 21분 (Seoul) by 밤비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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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냐는 말 더이상 듣고 싶지 않다. 괜찮을리 없잖아… 더 생각나게 할뿐…

2008년 5월 22일, 목요일 오전 10시 29분 (Seoul) by 도코데모잇쇼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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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살면서 사람만날때 날씨얘기(춥다/덥다/일교차가 크다)와 생리적욕구(졸리다/배고프다/피곤하다)에 대한 이야기 밖에 할말이 없으면 더이상 말을 말아야 겠다.

2008년 5월 12일, 월요일 오전 12시 45분 (Seoul) by 츤데레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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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을 쓰다보니) 오늘따라 미투데이 초창기 모습이 자꾸만 떠오르네. 웹 기반 메신저, 비동기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웹으로 날리는 문자, 낙장불입… 모두들 그 “첫만남”에 대해서 열심히 설명하곤 했었지…

2008년 5월 3일, 토요일 오후 4시 56분 (Seoul) by 2Z[이지]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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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를 보는 이유- 날씨였습니다아아~♥

2008년 5월 2일, 금요일 오후 1시 24분 (Seoul) by 오리대마왕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