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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지끈거려 점심시간에 밥 안먹고 그냥 잤다. 일어나서 여지껏 아무것도 안먹었는데 배가 안고파.

2008년 7월 9일, 수요일 오후 6시 46분 (Seoul) by 오리대마왕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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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에어컨 빵빵한 학교 야자실에서 피서중. 전원에 무선랜까지 잘잡히는 쾌적한 환경이라 좋네요.

2008년 7월 9일, 수요일 오후 4시 52분 (Seoul) by 종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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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버스에서 연락처와 함께 연극이나 영화뵈주고 싶다는 쪽지도 받아본다. 친구에게 말했더니 미친듯 웃으며 비~~~~싼 뮤지컬 보고싶다고 하랜다. -,.-

2008년 7월 9일, 수요일 오전 10시 57분 (Seoul) by 치킨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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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싶다. 걷고 또 걸으면…뭔가 보이지 않을까? 문득 지도하나 들고 제주도 걷기 일주가 하고 싶다는…내 성격에 결국 하게 될거 같다ㅡㅡ

2008년 7월 9일, 수요일 오전 2시 18분 (Jeju) by 루치아 ,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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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저씨가 아닌 (아마)전화받은 아저씨가 오셔서 전기잘못이 아닌 에어콘이 누전된다는것을 증명하였다. 전에 분명 수리아저씨가 계속 차단기만을 고쳤고 어쩔수없다고 말씀하셨다 말하니 그 사람 일 똑바로 못하고 안할려고 하고 뺀질뺀질만 한다고 마구 마구 욕을 하였다.

2008년 7월 8일, 화요일 오후 3시 10분 (Daejeon) by 정주Go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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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노래방 애창곡 덩실덩실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후 7시 52분 (Seoul) by PETER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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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미금;;;

2008년 7월 3일, 목요일 오후 8시 24분 (Seoul) by SunQ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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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엄마가 딸에게 덜 먹으라고 할 수가 있냐규…아무리 살쪄도 내 새끼 얼굴이 반쪽이네…하는 사람이 엄마일텐데…흙.

2008년 7월 2일, 수요일 오후 5시 49분 (Seoul) by 씨닉 ...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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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고지서 보자마자 속이 따끔거린다. 아빠한테 전화 해야하는데…해야하는데….

2008년 7월 2일, 수요일 오후 3시 12분 (Seoul) by Emily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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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뉴스 말고 다음 미디어나 봐야 겠군요

2008년 7월 2일, 수요일 오전 11시 12분 (Seoul) by redpixel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