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들 감사합니다. 솔직히 어떻게 해야할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우선 처음부터 결정한 제가 가장 문제인 것 같기도 하구요. 원장님을 믿는 마음도 물론 크구요. 나중에 학원이 커지면 저를 가장 먼저 챙겨주겠다고 약속을 하셨거든요. 그렇지만… 그렇지만…
2008년 7월 30일, 수요일 오전 1시 34분 (Daegu) by 권바다 아, 어떤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이쪽으로 생각하면 어리버리하고, 이쪽으로 생각하면 제가 너무 사람을 못 믿는것 같고... 전에 있던 아가씨랑 대우가 다른건 좀 기분도 나쁘고 그러네요. 원장님은 그런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차별이 싫기도 하고... 암튼 현재 이렇네요. 댓글 (3)옆테이블 사람들이 얼마나 힘껏 소리지르고 힘껏 웃는지, 참다못해 어제 선물받은 심수봉 CD를 이어폰으로 듣고 있다. 나도 신이나면 목소리를 높이는 타입인데, 옆에서 보니 가관이구나. 노골적으로 쳐다보고 얼굴을 찡그려도 절대 굴하지 않는 여러분. 강적이십니다.
2008년 5월 27일, 화요일 오후 4시 14분 (Seoul) by 휘발성고양이 나도 그런 적 없는지 반성해야지 댓글 (11)